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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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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께서 마지막까지 기도하시며 정해주신 교회는

수원성전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는 명문교회! 입니다. 


명문교회 담임목사님께서 30년 이상 한 곳에서 목회하시며 

이 지역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셨지만,

코로나 이후 많은 성도들이 떠나고 지금은 10여명 정도 예배드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올해  3월 담임목사님께서 인도하신 경기권 백석총회 영성집회에

명문교회 목사님께서 참석하셔서 큰 은혜를 받으시고

노년 목회에 큰 도전이 되고 큰 힘을 얻으셨다고 고백하셨는데,


오늘 전하리 선교팀이 교회에 꽉 차서 기도하는 모습에 울컥하시며

교회는 주님의 몸이고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확신을 

전하리교회 선교팀을 통해 성령께서 확실한 믿음을 주셨고, 

남은 목회에 대한 큰 비젼과 꿈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고백해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영접기도 하다가도 안하겠다고 

영접하지 못하게 하는 영적전쟁이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때 

결국은 영접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주시는 갑절의 기쁨!





강팍하셨던 분들도 끝까지 복음을 전할 때 

영접하시고 그 표정까지도 환하게 바뀌시는데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채 2시간도 안 되는 시간 가운데 154명의 영혼들이 영접하게 하셨는데

이 중에 많은 영혼들이 명문교회에 등록하고 잘 정착하여 목사님 남은 목회에 큰 힘이 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협력교회와 이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처음 협력선교를 시작하면서 담임 목사님께서

“부모마음은 잘사는 자식과 못사는 자식이 있으면 잘사는 자식이

자기만 잘 살고 점점 큰 집으로 늘려가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못 사는 형제를 돌아보고 도와줄 때 부모 마음이 기쁜 것처럼

교회는 경쟁하는 곳이 아니고 주님의 몸이기에 우리 교회만이 아니고 협력하여 

다 같이 잘되게 돕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교회와 가까운 거리임에도 인도하심대로 달려왔기에

오늘 선교가 더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였음을 믿습니다:)









선교 후 수원성전 뒷마당에 펼쳐진 코이노니아 시간!

전날 말씀준비로 한숨도 주무시지 못하시고 

연약한 육신 가운데에도 함께 해주신 담임목사님, 사모님께 너무 감사하고 

특별히 담임목사님 캄보디아 집회 이후 짧은 안식주간 후에 가깝게 뵙는 것이라 더욱 반가운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수원과 동탄이 하나 되어 한마음으로 함께 복음 전하는 행복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영육이 모두 만족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교적 삶, 가치있는 삶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우리교회와 우리 담임목사님, 사모님이 계셔서 저희는

복음안에서 너무 너무 행복한 성도들임을 오늘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고전1: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기 않게 하려 함이라 아멘!

 

오늘도 우리의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헛되지 않게 하심에 하나님께만 영광!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