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VISION
아프리카에 수 십만명이 주님을 기뻐 찬양하며,
아프리카에 100개의 교회가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전하리교회를 통해 전 세계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한 알의 밀알이 인도네시아 임마누엘 센터 아이들에게 떨어져 열매를 맺기까지...
개척 초기부터,
우리 교회는 힘들지만
교회 이름처럼
늘 복음을 전하는 어려운 교회와
목회자,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을 섬기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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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적인 삶을 사신
고 지계연 사모님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사셨고
그 삶을 아시는 목사님 가정에서
부의금으로 받았던 물질을
고 지계연 사모님의 뜻에 따라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셔서
마침 컴패션을 통해 알게 된
인도네시아 세마랑에 위치한 GIA교회 임마누엘 어린이 센터 증축에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있는 이 지역은 해마다 해수면의 높이가 증가하므로 지층이 낮아져 침수피해를 자주 입었고
주 공간인 어린이 센터 사무실과 목회자실이 침수되면서
화장실과 오수정화조로부터 더러운 물이 흘러들어와 건강과 위생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009년 8월7일,
고 지계연사모님의 부의금으로부터 심겨진 귀한 사랑의 씨앗인 후원금
약 2천만원은 인도네시아 임무나엘 어린이센터 가운데 심겨져
2층을 증축할 수 있었고
건축작업, 벽돌 맞춤, 바닥 작업, 문, 장문설치, 지붕 작업, 전기 설치,
위생시설 작업을 위해 값있게 사용되어 져서
더 이상 침수 걱정없이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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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의 소망과 축복의 어린이 센터의 모든 활동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현재까지 221명의 어린이와 150명의 학부모와 교회 성도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센터에서 양육되어진 졸업생들이
법학, 세무, 호텔학, 교회 음악 등을 전공하는 대학 진학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유수의 기업에 추업하는 등 인도네시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흘려 보내고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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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이 지난 오늘도 복음의 삶을 살다 가신
고 지계연 사모님과 담임목사님 가정의 복음의 씨앗이
수원과 동탄을 넘어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에게까지
자라나며 꽃 피우고 열매 맺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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