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내신 땅, 잠비아
ZAMBIA
OUR VISION
아프리카에 수 십 만명이 주님을 기뻐 찬양하며,
아프리카에 100개의 교회가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전하리교회를 통해 전 세계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아, 내가 온게 아니구나, 이건 하나님이 보내신거구나.
뭔가는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있구나.'
아프리카 영혼들을 만나는 속에 울컥 울컥하며 뜨거운 눈물과 감동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이 여기 있는 영혼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엄청난 어떤 계획이 있다는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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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에서 만난이삭과 할머니
이삭이는 11살이에요
가족은 할머니와 둘 뿐입니다.
에이즈로 편찮으신 78세 할머니와 살아가고 있는 이삭은
어렸을 적 부모님과 형제를 모두 같은 질병으로 잃게 되었어요
사실상 이삭은 집의 가장으로 생계를 꾸리고 있으며
학용품 등을 마련해 줄 이가 없어 학교에 가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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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해 무너진
이삭이의 집
하루에 한 끼를 먹을 정도로 가난한 상황에
이 마저도 먹기 위해서는 늘 이웃집 일을 해야하고
지난 폭우로 집이 무너져 어렵게 지내다가
현재는 이웃주민의 도움으로 작고
작은 새 집을 겨우 지내고 있습니다.
그 집 마저도 비가 오면 바로 무너질 허술한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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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은 개울가에서 물을 떠서 먹고 지냅니다. 개울은 이삭의 집에서 2~3km를 걸어야 나옵니다.
매일 같이 이 거리를 걸어 다니며 개울가의 물을 기르는 것이 이삭이의 하루 일과입니다.
보통 외국인들이 현지인 가정을 방문할 때, 현지인의 물은 정제되지 않은 물이기에 면역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절대 마시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이삭과 함께 생활하며 이삭의 마음이 닫힌 부분을 아파하시며 마음을 열고자
물과 음식을 함께 나눴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 잠비아
이삭을 처음 만났지만 낯설지가 않습니다
"엄마 아빠를 잃고 오랫동안
외롭게 살았을 이삭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성령하나님이
계속 아픈 마음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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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 달에 5$ 한화로 약 5000원이 없어서 학교가기를
포기하며 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했습니다.
목사님과의 대화 중에 이삭이의 소원이 무엇인지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지 물어봤을 때
"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아신 목사님께서는
다음 날,
이삭이의 교복을 사주시며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교복과 축구복과 축구공 등을 선물 받은 옷을
입고 목사님과 함께 학교를 간 이삭이의 어깨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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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할머니는
에이즈 양성 환자로
돈이 없어 약을 먹지 못하고 있으며
걷지 못하시는 상황이기 때문에 차가 없이는
이동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들으시고 함께 멀리 떨어져있는 병원으로 이동하여
할머니가 지속적인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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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이미 눈의 시력을 거의 잃으시고 많이 편찮으시기에
이삭이는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이삭이가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크고 소망이 없었는데
이번에 목사님의 방문과 사랑을 나눈 시간들을 통해
이삭이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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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홀로 키우는 알렉스의 가정
알렉스 엄마는 15살에 결혼하여 아이 셋을 낳았습니다.
남편은 현재 집을 나갔습니다.
큰아들 알렉스는 7살이지만 발달장애로
성장이 3살 나이로 멈춰있습니다.
남편이 없기 때문에 엄마가 일을 해야 하는데
큰 아들 알렉스로 인해
일을 못하여 동네의 허드렛일을 도와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렵지만 세 아이를 데리고 3시간을 걸어서
매주 교회를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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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매일 고통스러워 울어도
힘이 없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이지만
담임목사님의 방문으로 인하여 큰 위로를 받고
한 번도 웃는 것을 본 적이 없는 엄마가
너무나도 환한 미소로 웃는 것을 본
동네사람들과 스탭들이 놀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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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주의 종을 잠비아로 인도하시고 그 곳의 영혼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눈물과 감동을 주셨습니다.
단지 연민의 눈물이 아닌,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눈물 흘리시는 땅
잠비아의 아픔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해드릴 수 있도록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세요
조한권 담임목사님 기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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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그곳
하지만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발견한 후
전하리교회는 우리 교회의 건축, 우리교회의 편함과 유익을 포기하고
가난과 기근, 질병, 중독으로 허덕이는 아프리카 땅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