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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ARI MISSION

십자가 복음이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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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복음때문에 행복합니다.

2024.03.03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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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생겨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이자 사이비 종교 '보코하람'이 있는

전세계 기독교 박해순위 7위, 나이지리아


복음이 전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이 곳에도

아브라함의 복을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구속사역이


전하리교회를 통해 확장되게 하셨습니다.









테러로 인해 생겨난 난민촌의 배고픈 아이들에게

육체와 영혼의 건강한 양식을 채워줄 수 있는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열렸습니다


난민촌에서

한번의 어린이 집회를 열 때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는 아이들은

약 250명으로

앞으로 이 사역이 이어질수록

셀 수 없는 많은 영혼들에게

아브라함의 언약이 전해지는

복음의 구속사역이 이뤄질 것입니다.






























난민촌에서 어렵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하리교회 후원 첫번째

피딩(feeding) 사역을 통해 약 130명의 아이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FEEDING


현지 교회를 통해 돕게 하신 교도소 후원 사역




미리 전하리교회 이름으로 공문을 보내서 인증허가까지 받고 진행을 했는데. 교도소장이 무슬림인으로 약속을 어겼습니다. 

음식과 복음을 전하는 팀이 현장에 도착하자 문 앞에서 출입을 막고 음식만 받아가려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현지 교회도 이번에 저희 교회의 요청으로 한번도 하지 않은 교도소 사역이라 처음 당하는 일로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이름으로 시작한 일이고 이 모든 것에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붙들자는 우리 전하리교회에서 계속 2주간 선포된 말씀을 함께 전하며 중보기도팀이 있으니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시길 전해드렸습니다.




그 사이에 현지팀은 기도하며 그분들에게

" 먼 한국에서 본인도 알지 못하는 곳에서 고아원 사역을 하다가 본인을 지목해서 교도소 사역을 이곳으로 지목했다. 

그곳도 이곳을 아예 알지 못한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당신들과 이 곳 죄수들을 너무 사랑해서 보내신 사랑이고 선물이다 " 라고 

음식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는데, 문 앞에 죄수들의 보안을 위해서 사진촬영을 금하지만 당신들이 전한 그 메세지를 전해주겠다고 하시며 

삭막하고 긴장감 있는 영적기류가 바뀌며 다음 번을 다시 한번 기약해주면 직접 복음을 전하게 해주겠다는 복음을 위한 두 번째 기회를 받는 복음의 진보가 있었습니다.


무슬림 교도관장과 간수장의 마음도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심을 먼 나이지리아에서도 듣게 하심을 보며 우주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찬양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