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프리카 단기선교 <세번째 이야기>
교회를 사랑하는 다음세대가 많은 "부가리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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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이 모였냐면요, 성전 안과 밖을 가득 채우고도 천막 아래에서까지 모여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헌당예배임에도 성령께서 감동주셔서 전하신 '바보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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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적인 복음과 바보목회,
십자가 복음만 전하면 성령 하나님이 구하심을 전했을 때
다시 한번 더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데 나의 땅을 드리겠다.' 는
헌신의 열매가 맺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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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회복시킬
사도 바울, 빌립 집사, 스데반 집사와 같은 자들이 이 자리에 있었기에
세밀하고 정확하게 예배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2월 한달 간의 아프리카 단기선교 속에
한 영혼을 찾아 떠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발걸음마다 인도하심과
그리고 때때마다 교회의 하나된 기도로 일해주셨던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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