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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생겨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이자 사이비 종교 '보코하람'이 있는
전세계 기독교 박해순위 7위, 나이지리아
복음이 전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이 곳에도
아브라함의 복을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구속사역이
전하리교회를 통해 확장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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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로 인해 생겨난 난민촌의 배고픈 아이들에게
육체와 영혼의 건강한 양식을 채워줄 수 있는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열렸습니다
난민촌에서
한번의 어린이 집회를 열 때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는 아이들은
약 250명으로
앞으로 이 사역이 이어질수록
셀 수 없는 많은 영혼들에게
아브라함의 언약이 전해지는
복음의 구속사역이 이뤄질 것입니다.



난민촌에서 어렵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하리교회 후원 첫번째
피딩(feeding) 사역을 통해 약 130명의 아이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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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FEEDING
현지 교회를 통해 돕게 하신 교도소 후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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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전하리교회 이름으로 공문을 보내서 인증허가까지 받고 진행을 했는데. 교도소장이 무슬림인으로 약속을 어겼습니다.
음식과 복음을 전하는 팀이 현장에 도착하자 문 앞에서 출입을 막고 음식만 받아가려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현지 교회도 이번에 저희 교회의 요청으로 한번도 하지 않은 교도소 사역이라 처음 당하는 일로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이름으로 시작한 일이고 이 모든 것에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붙들자는 우리 전하리교회에서 계속 2주간 선포된 말씀을 함께 전하며 중보기도팀이 있으니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시길 전해드렸습니다.
그 사이에 현지팀은 기도하며 그분들에게
" 먼 한국에서 본인도 알지 못하는 곳에서 고아원 사역을 하다가 본인을 지목해서 교도소 사역을 이곳으로 지목했다.
그곳도 이곳을 아예 알지 못한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당신들과 이 곳 죄수들을 너무 사랑해서 보내신 사랑이고 선물이다 " 라고
음식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는데, 문 앞에 죄수들의 보안을 위해서 사진촬영을 금하지만 당신들이 전한 그 메세지를 전해주겠다고 하시며
삭막하고 긴장감 있는 영적기류가 바뀌며 다음 번을 다시 한번 기약해주면 직접 복음을 전하게 해주겠다는 복음을 위한 두 번째 기회를 받는 복음의 진보가 있었습니다.
무슬림 교도관장과 간수장의 마음도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심을 먼 나이지리아에서도 듣게 하심을 보며 우주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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