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주일 낮 예배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를 광야 학교로 왜 인도하시나? (시 107:1~15)
조한권 담임목사
시 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 107: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시 107:3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시 107: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시 107: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시 107: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 107: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시 107: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 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 107: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시 107: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시 107: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시 107:13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시 107:14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시 107:15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