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눈이 소복히 내린 다음날,
우리 유초등부 친구들은 봉담 선한목자교회로! 국내선교를 다녀왔습니다 ^-^
꽁꽁 얼어붙은 눈길도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열정을 막을수는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아이들이 선교를?!이 아닙니다.
복음의 가치를 아는 전하리교회 친구들은 하루도 미룰순 없죠!
온 세상 하얀 눈 속에 시작된 선교!
오고 가는 차 안에서도 친구들과 복음전하는 연습을 하며, 오늘 만날 영혼들에게 꼭! 복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번 선교에서 놀라운 은혜는 교회에 온 새 친구가 11명 함께 선교를 나갔다는 소식입니다!
처음 교회를 왔는데도, 복음을 전하면 바로 전도자가 됩니다!
새친구고백: "오늘 발이 꽁꽁 얼어붙었는데도 너무 뿌듯하고 재밌어요. 제가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못거는데, 한 영혼이 구원받으니까 너무 좋아요."

선교후 먹는 식사는 늘 맛있습니다^^
식사시간에도 하하호호 오늘 만난 영혼들에 대한 은혜를 나눕니다.
어느 맛집에서 먹은 식사보다, 한 영혼을 구한 뒤, 먹는 식사가 바로 최고의 맛집이었습니다!


교회에 처음 온 새친구가 복음전하는것 가능, 불가능?!
오늘 교회에 처음 온 친구들을 위해! 다시 한번 복음을 듣고, 환영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전하리교회를 계속 올수있도록 기도합니다 !
새친구고백1 원래는 모르는 사람에게 말거는 것을 가장 어려워하는 성격인데, 한분 아저씨께 복음을 전한 이후에 성령님이 주신 기쁨을 맛보니까, 저도모르게 지나가는 중학교 1학년 오빠를 제가 붙여주어서 바로 복음을 전했고 두 번 이 기쁨을 맛보니 이 아이가 너무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새친구고백2 주말에 집에서 게임하고 노는것보다 춥지만 선교나와서 한 영혼을 구원하는것이 더 기쁘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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