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찬양교회 _교구 선교
I N T R O D U C I N G T H E M I S S I O N
전하리교회에서는 매 기도회마다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우리의 작은 섬김이 힘이 될 협력교회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서는 마치,
정말 소중한 물건을 손에 꼭 쥐고 있다 열어 보여주신 것처럼,
고난 중에도 식어지지않는 복음의 열정을 품고
더욱 믿음으로 목회하고 계시는 주 찬양교회를 열어 보여주셨습니다.



부 모 님 의 마 음 은 ...
선교하기전 뜨거운 눈물을 주신 하나님.
부모님은 자녀가 많아도 그중에 가장 연약한 자녀에게 마음이 가는 것처럼,
11년전 뇌출혈로 인한 편마비로 인하여 전도하지 못하는 아픈 마음으로 눈물의 기도를 뿌리셨던,
사모님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그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복음사역에 협력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희도 참 마음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성도님들의 눈빛에는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열정이 살아있다.”
-주 찬양교회 목사님의 고백 중-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이기에
할아버지가 피시는 담배연기가 저에게 들어왔는데,
제가 평소였더라면 싫었을거에요.
그런데 영접기도를 하고 있는 한 영혼을 생각하니 그 순간도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저의 죄를 예수님이 가져가셨어요. 그러면 제가 죄가 있어요, 없어요?"
"없지."
"그러면 우리는 죄가 없으니 어디가요?"
"천국 가죠."
죄로 얼룩진 삶이라 할지라도,
내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을 믿기만하면 구원받을수 있다는 이 복음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 자신에게 화가 났어요.
걸어다니며 세상일도하는데 하나님일을 안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와보니까 잘왔다는 생각,
세상의 가치와 세상속 생활보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전도하는게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유희정 집사님의 고백-


주 찬양교회 목사님 인터뷰 중_
23년 5월 백석총회 전도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모였던 교단에서
가장 많이 모였던 전도세미나 였습니다.
가장 은혜가 되었던 것은,
담임목사님께서 사모님으로 인하여 아파하시는 가운데에서도
그런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위하여 달려가셨던 모습들이
저에게 가장 은혜가 되었고
제 마음속에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 찬양교회 사모님 인터뷰 중_
지금은 내가 할 수 없는 전도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다 하게 하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EV 부활절 협력선교_군교회 섬김
-
NEXT 부활절 협력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