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교회
은혜율선교회

“저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한 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해주세요.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저분들이 영접했으면 좋겠어요.”
-전주율선교회 담임목사님 인터뷰 中-
지난 백석총회를 다녀오시고 나서 이런 고백을 해주셨는데요,
‘눈물이 많은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멀리서부터 복음을 위하여 한걸음에 달려온 전하리 청년들을 보니
같이 협력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쁨이 넘쳐서
복받쳐 오른 것 같습니다. ’
날씨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청년들은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 다
복음을 전하러 가는 얼굴에는 환한 미소만, 띄어져 있었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이기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뿐 아니라 주님의 몸인 성전을
가꾸는 귀한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셨는데요,
현수막을 교체해 드리면서 더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청년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히 머금고 있었습니다.




청년부가 갔던 율선교회 마을은
눈과 귀가 어두우신 어르신분들이 많이 계신 마을이기에
청년들은 스케치북에 자신의 것으로 해석한
사영리를 그려가 복음을 전한 특별한 선교였습니다.








눈이 잘 안 보이시고,
귀가 잘 안 들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스케치북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그려나간 복음 책자.


복음을 전하는 청년들도,
복음을 듣는 어르신들도 다 함께 복음 때문에 행복해하는 선교였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찍은 청년들의 모습이 정말 귀한 모습입니다!
8월 15일 광복절이기에 자신의 쉼을 쉴 수 있고,
가족들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고, 지인들과의 약속을 가질 수 있지만,
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놓치지 않는 삶이"
"가장 귀한 삶, 가장 복된 삶인 것을 알기에"
쉴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복음 전함에 힘쓰는
귀한 청년들이 전하리교회에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전할 자격이 없고, 복음을 전할 자신도 없는 자인데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사용하셨습니다.
그저 우리가 듣고, 알고 있었던 십자가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더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연약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를 사용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작은 마음을 드렸을 뿐인데,
복음이 확장되는 최고의 선교로 이끌어 주신
성령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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