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속에서
주님의 몸인 성전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하면서도
어느 누가 청소 구역을 지정하지 않았어도
청년들이 스스로 쓰레기를 줍고 주님의 몸을 돌보는 마음으로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본당에서 청년들과 함께 기도하시면서
청년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멈춰있었던 방언이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다시 방언을 하게 되었다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던 선교였습니다.

한 명도 불평한 사람 없이, 한 명도 힘들다는 사람 없이
웃음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손길이, 청년들의 손길이
안 거친 곳이 없었던 시간입니다.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나아가는 청년들의 뒷모습이
너무나 든든하고 하나님께서 청년들을 통하여
일하심을 기대하며 사모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더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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