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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선교사님을 사랑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2박 3일간의 영성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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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저녁 집회,
지난 8개월간 전하리 성도들이 기도한 영상을 보시며
선교사님들이 함께 기도할 때, 그 깊은 아픔을 하나님이 만져주시며,
눈물이 터지고 통곡하고 흐느끼며 깊이 기도하시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성령님의 임재 속에, 집회가 끝난 이후에도 자리에 남아
60분, 70분, 90분... 더 깊이 기도하시며 가까이 하나님을 만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들을 향해 울고 계시는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외로워하셨을지, 한분 한분의 마음을 위로하셨습니다. 서로 부둥켜 앉고 우시는 선교사님이 있으셨습니다.
선교의 주체가 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깊이 역사하시며 관계의 문까지 열어가셨습니다


둘째 날, 십자가 복음이 4개 기둥에 흘러간 영상을 보시며,
선교사의 본질, 그 땅에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십자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빵과 우물의 사역이 아닌,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이 하시는 선교.
십자가 복음은 먼저 선교사님들을 회복케 하셨고,
그 복음 앞에 선교사님들이 자유함과 가볍게 하심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에콰도르 현지인들에게도 전하겠다는 결단이 넘쳐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