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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 전도를 나가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만날 수 있도록 그렇게 가슴에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는 선교팀에게 참 평안과 기쁨과 감사를 안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간절하게 한 마음과 한 입으로 예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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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은 저희가 애타게 찾은 한 영혼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태권도나, 연극, 혹은 공연이나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십자가 복음의 가치를 알고 한 영혼 복음을 전했을 때에
그 때, 한 영혼에게 복음이 역사되었습니다.
Testimony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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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쟁이였던 아이의 간증>
"저는 여태까지 제가 거짓말을 해서 천국 못 간다고 생가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복음을 전해주셔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그냥 지옥에 가야 하는데, 예수님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우리가 죄인이어도 예수님은 여전히 우리를 용서해주시는 분입니다."

<로마 가톨릭 아버님의 간증>
오랫동안 로마 가톨릭을 믿는다고 하셨던 분이
왜 가톨릭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내가 믿습니다.
예수님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속에 들어와 주세요.
지금 죽어도 천국 갈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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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복음을 부인하였던 담배가게 주인분의 간증>
복음을 들을 때도 눈물을 닦으시고 영접기도의 첫 줄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고백하자마자 눈물을 쏟으셨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부인했던 예수님을 받아 들이는 기적이
이 필리핀 땅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방법으로 기적을 행하시는 것이 아닌,
십자가 복음 하나로 한 영혼을 영접하게 하시는,
가장 심플하지만 가장 위대한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켜 주세요"
"복음을 들었으니 이제 크리스천이에요"
복음을 듣고 집에가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연습하는 가톨릭에서
"회심"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영생을 얻게 된다고 영접기도할 때, 울컥하시며 성령을 체험하셨습니다.
"온 몸에 소름이 돋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같아요."
영어를 모르는 영혼에게도, 순수한 아이들에게도, 가톨릭 신자에게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했을 때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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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
- 행 13:48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 필리핀 땅에서,
전하리교회의 선교팀을 복음의 도구로 사용해주신 이 모든 것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Glory to God!


